고래가 그랬어를 아이들과 같이 본 지도 벌써 5년째.
연재만화중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이 태일이이야기와 피터히스토리아 였다.
이제는 두 작품 모두 연재가 마감되었지만..
그 중 태일이이야기는.... 종반으로 갈 수록 가슴이 먹먹했고.. 마지막회를 볼 땐 흐르는 눈물을 어쩔 수 없었다....
왜 몸에 불을 붙이고 스스로 죽냐는 아이의 질문엔 답을 할 수가 없더라...
그 눈물은..... 마지막 남아있는 알량한 양심일까...

연재만화중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이 태일이이야기와 피터히스토리아 였다.
이제는 두 작품 모두 연재가 마감되었지만..
그 중 태일이이야기는.... 종반으로 갈 수록 가슴이 먹먹했고.. 마지막회를 볼 땐 흐르는 눈물을 어쩔 수 없었다....
왜 몸에 불을 붙이고 스스로 죽냐는 아이의 질문엔 답을 할 수가 없더라...
그 눈물은..... 마지막 남아있는 알량한 양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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