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못 읽고 서평만 보고 느낌을 적는 것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남여의 차이가 없다는 저 책.. 동의할 수 없다.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솔직히.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하지 않은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자궁을 가진 여자가 어떻게 반쪽 유전자 뿌리기밖에 못하는 남자보다 우월하지 않을 수 있나? (그깟 유전자 뿌리기는 만약 남성이 절멸한다면 아마도 여성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진화할 게다)
지금 남성위주의 사회인 것은 마치, 사냥개가 주인행세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일은 너무 흔하지 않은가?
권력을 위임받은 자들이 마치 태초부터 그 권력이 자신의 것이었다고 착각하듯이 말이다.
남여의 차이가 없다는 저 책.. 동의할 수 없다.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솔직히.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하지 않은가?
새로운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자궁을 가진 여자가 어떻게 반쪽 유전자 뿌리기밖에 못하는 남자보다 우월하지 않을 수 있나? (그깟 유전자 뿌리기는 만약 남성이 절멸한다면 아마도 여성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진화할 게다)
지금 남성위주의 사회인 것은 마치, 사냥개가 주인행세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일은 너무 흔하지 않은가?
권력을 위임받은 자들이 마치 태초부터 그 권력이 자신의 것이었다고 착각하듯이 말이다.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