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지도 않지만, 한동안 운영해오던 설치형 블로그를 접었다.
서버호스팅비용이 꽤 올라서, 잘 쓰지도 않는 블로그를 일년에 몇 만원씩 주면서까지 운영하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옮긴 곳이 같은 태터툴즈 계열인 이 곳 티스토리.
여전히 블로깅은 뜸하겠지만. 그래도 이사는 이사.
집도 이사하고 블로그도 이사하고, 이달은 이사의 달인가보다.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