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서준아빠 (더불어 그림자님도)

2006/04/28 16:33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5월에 들어오신다고 하신 그림자님 내외분께.

그림자님께서는 부산오뎅(맞나요?)을 사달라고 하셨습니다만, 그건 서준아빠께서 사주시고,(응?), 대신 제가 서준아빠(와 그림자님)를 위해, 술 한 잔 삽지요.

소주나 맥주, 둘 중 하나로 고르시고, 안주는 비싸지 않은...것으로... 생각해 오시길....

이 제안이 솔깃하시면, 댓글로 호응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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