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림자님 부부(서준아빠,서준엄마)를 만나기로 한 사당역. 사람들은 많았지만, 두 분 찾기는 하늘에서 달 찾기보다 쉽더이다. ^^
2.
흑돼지 집에서 왜 소금구이를 시켰을까나요? 맛이 비슷하긴 했었습니다만.
3.
그림자님 포스팅에서 간간히 읽긴 했었습니다만, 개념이 안드로메다 보다 더 멀리 가버린 학부모들의 실태는 가히 끔찍할 수준이더군요. 휴~ 저라면 당장 때려치웠을 직장을 그렇게나 오래 버티셨다는데, 경외감을.... -_-;;
4.
서준이 키우는 것도 만만치는 않을 것이오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하나 더 낳으세요. 뭐 꼭 울 부부만 고생한 억울함을 풀려는 억하심정은 아니고.... ( '')
5.
근데, 제가 좀 많이 떠들었나요? 마눌님께서 수다 엄청났다고 핀잔을.... ㅠ_ㅠ
6.
시간은 왜 또 그렇게나 많이 지났답니까? 새벽까지 술 마셔보기는 또 몇 년 만인지... ㅠ_ㅠ
7.
나이들어가메 주책만 는다는 것이 진리임을 확인시켜주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답니다.
8.
그나저나, 서준이는 잘 잤는지? ㅡ.-;;;
9.
카본데일에 잘 들어가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서준아빠 득공하시고, 서준엄마는 득음(?) 하시고, 서준이는 득락(즐겁게 지내라는...)하고, 세 식구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10.
다시 또 귀국하시는 날까지, 운동 잘 하며 몸 관리하고 있습지요. ^^/
(수다도 좀 줄여보기 위해 노력하겠슴다 ㅠㅠ)
그림자님 부부(서준아빠,서준엄마)를 만나기로 한 사당역. 사람들은 많았지만, 두 분 찾기는 하늘에서 달 찾기보다 쉽더이다. ^^
2.
흑돼지 집에서 왜 소금구이를 시켰을까나요? 맛이 비슷하긴 했었습니다만.
3.
그림자님 포스팅에서 간간히 읽긴 했었습니다만, 개념이 안드로메다 보다 더 멀리 가버린 학부모들의 실태는 가히 끔찍할 수준이더군요. 휴~ 저라면 당장 때려치웠을 직장을 그렇게나 오래 버티셨다는데, 경외감을.... -_-;;
4.
서준이 키우는 것도 만만치는 않을 것이오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하나 더 낳으세요. 뭐 꼭 울 부부만 고생한 억울함을 풀려는 억하심정은 아니고.... ( '')
5.
근데, 제가 좀 많이 떠들었나요? 마눌님께서 수다 엄청났다고 핀잔을.... ㅠ_ㅠ
6.
시간은 왜 또 그렇게나 많이 지났답니까? 새벽까지 술 마셔보기는 또 몇 년 만인지... ㅠ_ㅠ
7.
나이들어가메 주책만 는다는 것이 진리임을 확인시켜주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답니다.
8.
그나저나, 서준이는 잘 잤는지? ㅡ.-;;;
9.
카본데일에 잘 들어가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서준아빠 득공하시고, 서준엄마는 득음(?) 하시고, 서준이는 득락(즐겁게 지내라는...)하고, 세 식구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10.
다시 또 귀국하시는 날까지, 운동 잘 하며 몸 관리하고 있습지요. ^^/
(수다도 좀 줄여보기 위해 노력하겠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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