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에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법칙이 뭔지 처음 듣는 분들만 긁어서 읽으시길.
1. 깨끗한 건물에 수많은 유리창중 한 장이 일부 깨진다.
2. 한 장 정도 깨진거 가지고 뭐? 하며 건물주 (또는 거주자들)는 방치한다.
3. 시간이 지나 누군가 유리창이 깨져도 상관없네 하며 또 유리 한 장을 깬다.
4. 뭐 두 장 정도야 하며 여전히 방치한다.
5. 그렇게 세 장, 네 장 여러 장이 깨진다.
6. 지나가는 사람들이 버려진 건물이라고 생각한다.
7. 지나가며 쓰레기를 버린다.
8. 쓰레기가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쌓인다.
9. 깨끗했던 건물은 버려진 건물과 같은 수준으로 망가지고 슬럼화된다.
(이건 뉴욕경찰청장이 썼던 논리이다... 작은 범죄도 용납하지 말라고 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라는 유리창은 한 장 한 장 깨지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치하고 있고.
누군가 이렇게 외치고 있을 게다.
나이스.
법칙이 뭔지 처음 듣는 분들만 긁어서 읽으시길.
1. 깨끗한 건물에 수많은 유리창중 한 장이 일부 깨진다.
2. 한 장 정도 깨진거 가지고 뭐? 하며 건물주 (또는 거주자들)는 방치한다.
3. 시간이 지나 누군가 유리창이 깨져도 상관없네 하며 또 유리 한 장을 깬다.
4. 뭐 두 장 정도야 하며 여전히 방치한다.
5. 그렇게 세 장, 네 장 여러 장이 깨진다.
6. 지나가는 사람들이 버려진 건물이라고 생각한다.
7. 지나가며 쓰레기를 버린다.
8. 쓰레기가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쌓인다.
9. 깨끗했던 건물은 버려진 건물과 같은 수준으로 망가지고 슬럼화된다.
(이건 뉴욕경찰청장이 썼던 논리이다... 작은 범죄도 용납하지 말라고 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라는 유리창은 한 장 한 장 깨지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치하고 있고.
누군가 이렇게 외치고 있을 게다.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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