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7

  1. 2009/09/30 과거를 갖지 않은 자는 미래도 없다.
  2. 2009/09/17 내공의 차이 (4)
  3. 2009/09/08 2PM 재범
  4. 2009/09/03 탕평인사 (2)
  5. 2009/09/03 개헌을 하게 되면.
  6. 2009/09/03 개헌
  7. 2009/09/01 기복신앙

과거를 갖지 않은 자는 미래도 없다.

2009/09/30 10:18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그럴 수 없어! 암, 그럴 수 없지!" 하고 그는 킬킬거렸다.
"너는 단지 너의 세계를 기억하고 있는 한에서만 소망할 수가 있어. 여기 있는 자들은 하나같이 자기네 기억들을 탕진해 버렸어. 과거를 갖지 않은 자한테는 미래도 없거든."

-원숭이 아르각스, 끝없는 이야기.

내공의 차이

2009/09/17 14:45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내공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두 글 소개.

첫번째 글


두번째 글


정치판 (또는 주위)에 있다 보면, 정치를 공학적으로 이해하려는 모습을 꽤 많이 볼 수 있고, 또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정치는, 의외로 공학적이지 않다.

97년의 김대중, 2002년의 노무현, 2007년의 이명박 당선이 정치공학 덕분일까?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직 두번째 글 수준이다.

최소한 첫번째 글 정도는 떠올려야, 한국정치를 이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볼 수 있다.

2PM 재범

2009/09/08 10:34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거대한 들보는 보지 못하고

고작 남의 눈의 티에만 눈을 부라리는 천박한 대한민국의 현실.

탕평인사

2009/09/03 18:53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정운찬 전서울대 총장의 총리기용이 탕평인사?

탕평이란 말을 쓰려면 최소한 JP 총리기용 정도는 되야지 않겠나?

신자유주의자 대통령이 신자유주의자 학자를 총리로 앉히는데 무슨 탕평?


개헌을 하게 되면.

2009/09/03 11:45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장담컨대.

그나마 이 정도로 유지되는 대한민국 시민들의 권리는.

개나 누리게 될 것이다.



ps. 헌법은 헌법이 만들어지는 당시의 정치권력 구도에 의해 전적으로 결정된다. 그렇다면 지금의 정치권력의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현재의 6공화국헌법이 만들어지던 1987년이 어떤 해였는지 곰곰히 생각들 해보시라.

개헌

2009/09/03 11:38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개헌을 하게 된다면,

설마 ....

현재의 대통령 단임제에 관련된 것만 할 것이라고 믿는 순진한 사람들은 없겠지?

설마 ....

기복신앙

2009/09/01 09:27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부와 법은 기복신앙이다.


그것이,

그들이 헌법 제1조에 명시된

민주공화국의 시민이 되지 못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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