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8 23:03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핸펀을 노키아 5800으로 바꿨다.
바꾸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MP3.
음악을 주로 MNET에서 한 곡씩 다운받아서 듣는데, 핸펀에다 MP3player를 따로 들고다니는 건 이것 저것 이미 차지하고 있는 주머니 사정상 불가능해서 이동시에 음악듣는 건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그렇다고 이미 돈 주고 구입한 MP3 냅두고 돈 더내고 멜론쓰기 싫더라. 그놈의 DRM 정책은 아주 질색이고 말이야)...
5800은 MP3를 자유자재로 폰으로 전송하고 들을 수 있다지 않은가? 더구나 음질까지 좋다네!
낼름 질렀다....
개통된 폰을 받고 몇 일 사용해본 소감은?
오오... 이런 폰도 세상에 있었구나...!
핸드폰이 아니라 MP3 Player 야!
게다가, 이 넘...
웹서핑, 이메일, 구글맵, 게임, 날씨 정보 등등 어플만 설치하면 다 되는구나!
멀티태스킹도 되네! 배경화면이나 테마도 내 맘대로 변경할 수 있어! MP3로 벨소리도 설정할 수 있고!
자판도 컴퓨터처럼 쓸 수 있어!
헛. 컴퓨터랑 똑같구나!
그렇게 몇 일 사용해본 소감....좋구나! + 아이폰아 고맙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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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4:59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정의라는 단어가 시궁창에 굴러다니는 시절에
단비와 같은 판결.
그에게 진실로 축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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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15:06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노회찬 진보신당대표가 당직자중 일부에게 사비로 아이폰을 사주기로 했답니다.
그 진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비싼 아이폰 대신, 거의 버스폰이나 다름없는 노키아 5800 을 더 많은 이들에게 사주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만?
아, 아이폰은 알아도 노키아는 모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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