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반에 초등학교시절부터 유명한 아이와 그 패거리가 있다.
그 아이의 성을 따서 O패라고 불리우는데 핵심인원 10명 내외로 온갖 말썽이란 말썽은 다 피우고 다니는 집단이다.
이 녀석들은 중학교 입학하기전부터 이미 찍혔는데(?) 어느날은 아직 입학도 하지 않은 중학교에 가서 연못에서 난장을 피워 기물을 다 부수어서 제 담임을 중학교로 호출(!) 받게 만들었고, 입학해서는 체육관 창고문을 부수고 공갖고 놀기, 소화기 교실에 분사하기, 싸움질해서 상해입히기, 교사에게 욕하기 등등 매일 매일 악동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중이다.
큰 아이 담임 선생은 아직 새파란 여교사인데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 고와서 잘못된 행동을 있으면 그 것만 꾸짖고 그 외 아이들을 절대 차별하거나 체벌하지 않지만, 이 녀석들의 행패시에는 체벌을 하는 모양이다.
이런 경우는 어쩔 것인가? 이런 경우에도 무조건 체벌은 금지되어야 하는가? 저 아이들은 좋은 말로 타일러서는 말을 들어먹으려고조차 않하고, 최후의 수단인 정학은 남발할 수도 없는데 어찌해야 하는가?
물론 체벌이 근원적인 해결방법일 수는 없다. 체벌한다고 저 녀석들이 바뀌지 않을테니. 하지만 적어도 체벌은 저 녀석들의 '폭주'를 (아직까지는) '제어'하고 있고, 다른 아이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자, 이런 상태에서 체벌은 과연 없애야 할 악인가. 그럼에도 없애야 할 악이라면, 그 대안은 무얼까?
그 아이의 성을 따서 O패라고 불리우는데 핵심인원 10명 내외로 온갖 말썽이란 말썽은 다 피우고 다니는 집단이다.
이 녀석들은 중학교 입학하기전부터 이미 찍혔는데(?) 어느날은 아직 입학도 하지 않은 중학교에 가서 연못에서 난장을 피워 기물을 다 부수어서 제 담임을 중학교로 호출(!) 받게 만들었고, 입학해서는 체육관 창고문을 부수고 공갖고 놀기, 소화기 교실에 분사하기, 싸움질해서 상해입히기, 교사에게 욕하기 등등 매일 매일 악동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중이다.
큰 아이 담임 선생은 아직 새파란 여교사인데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 고와서 잘못된 행동을 있으면 그 것만 꾸짖고 그 외 아이들을 절대 차별하거나 체벌하지 않지만, 이 녀석들의 행패시에는 체벌을 하는 모양이다.
이런 경우는 어쩔 것인가? 이런 경우에도 무조건 체벌은 금지되어야 하는가? 저 아이들은 좋은 말로 타일러서는 말을 들어먹으려고조차 않하고, 최후의 수단인 정학은 남발할 수도 없는데 어찌해야 하는가?
물론 체벌이 근원적인 해결방법일 수는 없다. 체벌한다고 저 녀석들이 바뀌지 않을테니. 하지만 적어도 체벌은 저 녀석들의 '폭주'를 (아직까지는) '제어'하고 있고, 다른 아이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자, 이런 상태에서 체벌은 과연 없애야 할 악인가. 그럼에도 없애야 할 악이라면, 그 대안은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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