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알 수 있는 지역통화입문‘ 을 다 읽었는데 ‘아 잘 읽었도다’ 하는 느낌이 없다.
뭐랄까… 방귀 뿡뿡나오며 아랫배가 막 아파서 똥을 싸러 갔는데 손톱만한 똥덩이 하나 달랑 떨어지고 마는 기분이랄까?
Gesell 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출발한 화폐경제의 모순에 대한 대안찾기는 (일단은) 눈요기로 끝나고 말았다.
눈요기도 나름 의미있었으니 그걸로 만족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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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 수 있는 지역통화입문‘ 을 다 읽었는데 ‘아 잘 읽었도다’ 하는 느낌이 없다.
뭐랄까… 방귀 뿡뿡나오며 아랫배가 막 아파서 똥을 싸러 갔는데 손톱만한 똥덩이 하나 달랑 떨어지고 마는 기분이랄까?
Gesell 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출발한 화폐경제의 모순에 대한 대안찾기는 (일단은) 눈요기로 끝나고 말았다.
눈요기도 나름 의미있었으니 그걸로 만족하기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