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08:45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언론의 내용이 쓰레기 개차반이건 진주같은 보석이건,
그걸 판단하는 것은 우리 몫이지 니 들 몫이 아니다.
이 *** **** ****** ******* ************ **************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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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14:32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큰 아이 반에 초등학교시절부터 유명한 아이와 그 패거리가 있다.
그 아이의 성을 따서 O패라고 불리우는데 핵심인원 10명 내외로 온갖 말썽이란 말썽은 다 피우고 다니는 집단이다.
이 녀석들은 중학교 입학하기전부터 이미 찍혔는데(?) 어느날은 아직 입학도 하지 않은 중학교에 가서 연못에서 난장을 피워 기물을 다 부수어서 제 담임을 중학교로 호출(!) 받게 만들었고, 입학해서는 체육관 창고문을 부수고 공갖고 놀기, 소화기 교실에 분사하기, 싸움질해서 상해입히기, 교사에게 욕하기 등등 매일 매일 악동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중이다.
큰 아이 담임 선생은 아직 새파란 여교사인데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 고와서 잘못된 행동을 있으면 그 것만 꾸짖고 그 외 아이들을 절대 차별하거나 체벌하지 않지만, 이 녀석들의 행패시에는 체벌을 하는 모양이다.
이런 경우는 어쩔 것인가? 이런 경우에도 무조건 체벌은 금지되어야 하는가? 저 아이들은 좋은 말로 타일러서는 말을 들어먹으려고조차 않하고, 최후의 수단인 정학은 남발할 수도 없는데 어찌해야 하는가?
물론 체벌이 근원적인 해결방법일 수는 없다. 체벌한다고 저 녀석들이 바뀌지 않을테니. 하지만 적어도 체벌은 저 녀석들의 '폭주'를 (아직까지는) '제어'하고 있고, 다른 아이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자, 이런 상태에서 체벌은 과연 없애야 할 악인가. 그럼에도 없애야 할 악이라면, 그 대안은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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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11:22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그렇게 당선되고 싶었단 말이지?
그런데 고작 3% 노회찬씨 표가 왔었으면 이겼을거란 말이지?
좋아. 그렇겠지.
그래서,
민주당이나 한명숙씨가 그토록 갈구하는 승리를 위해 노회찬씨에게 한 게 뭐니? 협박말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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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14:14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한겨레에서 제공하는
정치성향좌표를 해보았다.
결과는 심상정씨 근처.
음.....
솔직하지 못했나.... 난 한참 오른쪽에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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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1:00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이번 이건희의 IOC 징계/사면을 바라보는 시각이 좌냐 우냐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지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최소한 과학적 사고를 지향하는 좌파는 객관적 사실을 결코 놓쳐서는 안된다.
1) 이건희에 대한 이번 건은 분명히 사면과 징계 모두 해당된다는 것.
2) 그럼에도 실질적인 활동에는 전혀 제약이 없다는 것.
3) IOC의 견책이 당사자가 입으로 두번째로 강한 징계라고 하나, 실제 징계효과는 거의 없다는 것.(2번과 연결됨)
4) 그럼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도 역시 가능하다는 것.
5) IOC 스스로 결코 도덕적이지 않으며! 그 자체로 돈으로 굴러가는 집단이라는 것.
6) 이건희는 그 사실을 매우 적절히 이용하고 있다는 것.
7) MB또한 그 사실을 매우 적절히 이용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전제를 깔고 비판을 하지 않으면, '세상물정 모르는 딸깍발이'들이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게다.
요새 젊은 친구들.. 만만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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