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가 그랬어'는 아이들이 보는 월간 잡지이다.
정기독자가 4000명 정도 되는 모양이다.(대단하다...) 비록 정기독자는 아니지만(알라딘에서 매월 사서 보니까) 우리 아이들도 발행초기부터 꾸준히 봐왔으니 '애독자'에 속할 것이다.
그런 '고래'가 고래동무 모으기 운동을 하는 모양이다. 고래를 볼 수 없는 형편의 아이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이나 공부방에 '책 보내주기 운동'을 하는 게다.
좋은 일이다....
고래동무
근데, 이 행사를 소개하는 기사에 재미있는(?) 구절이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가 주를 이루는 잡지이지만 어느 새 아이들에게 읽히다보니 자신들도 애독자가 됐다. 대부분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 젊은 날 '다른 세상'을 꿈꿨던 '그 때 그 사람들' 이다.
아... 나도 그 때 그 사람들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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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독자가 4000명 정도 되는 모양이다.(대단하다...) 비록 정기독자는 아니지만(알라딘에서 매월 사서 보니까) 우리 아이들도 발행초기부터 꾸준히 봐왔으니 '애독자'에 속할 것이다.
그런 '고래'가 고래동무 모으기 운동을 하는 모양이다. 고래를 볼 수 없는 형편의 아이들에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이나 공부방에 '책 보내주기 운동'을 하는 게다.
좋은 일이다....
고래동무
근데, 이 행사를 소개하는 기사에 재미있는(?) 구절이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가 주를 이루는 잡지이지만 어느 새 아이들에게 읽히다보니 자신들도 애독자가 됐다. 대부분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 젊은 날 '다른 세상'을 꿈꿨던 '그 때 그 사람들' 이다.
아... 나도 그 때 그 사람들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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