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평론 114호에 실린 ‘돈을 근원적으로 묻는다, 미하엘 엔데‘를 읽다 본문중에 나온 자유화폐학설을 주장한 실비오 게젤이라는 인물이 누군지, 그의 학설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뒤져봤더니, 세상에,
우리나라에는 실비오 게젤의 책이 번역되지 않았더라…
근데 일본애들은 그의 저서를 번역해 놨더라….
부럽더라. 저런걸 번역해놓는 국격이 부럽더라.
저런걸 자기네 글로 읽을 수 있는 일본이 지독히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