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기.

2006/05/15 22:03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나는 여전히 자본주의를 넘어서지 않고는 우리에게 미래는 없다고 믿는다. 생명이든 평화든 생태든 신앙이든 다른 어떤 소중한 차원에서든 말이다
- 김규항




나도 그렇게 믿는다.

그러나 지금 나는,

어떤 길을 걷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