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전화하셨을 때....
(보험영업하시는) 아들내미 친구 엄마가 전화한 줄 착각했었답니다... 당근, 내 전화번호는 어캐 알고, 왜 만나자고 하실꼬? 혹시 영업하실라구? 하는 의문이... 쿨럭.
진실로, 전화 감이 멀어서 앞의 '서준'이는 안들리고 뒤의 '엄마'만 들렸답니다... ㅡ.-;;;;
에....
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꼭 '누구삼?' 이란 걸 실천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눈.... ( '') (삐질)
뱀발. 전철역 찾아보니, 얼추 사당역 정도면 괜찮을 듯 싶던데요? 거기라면, 아는 곳은 전혀 없지만, 찾아보면 삼겹살집은 있을 것 같다는... 없음 다른 거라도 먹죠 뭐 까이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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