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아도 남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으니 떠나는 것.
고민 끝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
.
.
.
.
이제 민주노동당은, 한 때 몸 담았던 정당이 되었군요.
아디오스.
마음에 들지 않아도 남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으니 떠나는 것.
고민 끝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
.
.
.
.
이제 민주노동당은, 한 때 몸 담았던 정당이 되었군요.
아디오스.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