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감독

2010/05/04 11:55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이준익감독 <왕의 남자>와 대척점에 있는 결말은 모냐면, 거짓 희망을 관객들에게 던져주는 시대가 아니다. 지났다. 2010년 지금의 젊은 애들에게 거짓된 희망으로 입장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선택이었다고.

- 딴지 인터뷰중에서

이러니 내가 저 양반을 좋아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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