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을 이상해
초보데모꾼들이 아름답다고 한다. 물론. 아름답지.
하지만, 그들은 김규항이 말한 것 처럼 "나와 내 새끼만 생각하며 살던 사람이 처음으로 사회의 문제에 떨쳐 일어난" 것은 결코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나와 내 새끼만 생각하며" 일어선 것이다.
많은 좌파들이 아직도 대중이 일어서기만 하면 환상에 취해 어쩔줄 모르는 버릇은 고치지 못했다.
아직 멀었다.
좌파나.
대중이나.
물론 나 자신도.
(이 각성은 내가 참여정부때의 반성으로 얻은 유일한 깨달음이다...)
초보데모꾼들이 아름답다고 한다. 물론. 아름답지.
하지만, 그들은 김규항이 말한 것 처럼 "나와 내 새끼만 생각하며 살던 사람이 처음으로 사회의 문제에 떨쳐 일어난" 것은 결코 아니다.
그들은 여전히 "나와 내 새끼만 생각하며" 일어선 것이다.
많은 좌파들이 아직도 대중이 일어서기만 하면 환상에 취해 어쩔줄 모르는 버릇은 고치지 못했다.
아직 멀었다.
좌파나.
대중이나.
물론 나 자신도.
(이 각성은 내가 참여정부때의 반성으로 얻은 유일한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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