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에 당뇨가 있어 체중조절과 혈당수치에 신경을 쓰는 편이다.
체중이야 체중계에 심심풀이로 올라가 잴 수 있지만 혈당은 혈당계가 있어야 잴 수 있어서 좀 불편한데 기존에 쓰던 혈당계가 고장나서 새 것을 장만하게 되었다.
채혈해서 재는 방식은 똑같은데 크기부터 수치보정까지 참 많이 변했다.
기술은 발달하는데 내 머리는 갈수록 무뎌져서 정상혈당치도 가물가물하다.
그래서 이참에 잊어버려도 다시 찾아 헤매지 않도록 블로깅...
| 정 상 | 당뇨 위험 | 당뇨병 | |
| 공복 혈당수치 | 100mg/dl 미만 | 100mg/dl ~ 125mg/dl | 126mg/dl 이상 |
| 식후 혈당수치 | 200mg/dl 미만 | 200mg/dl ~ 250mg/dl | 250mg/dl 이상 |
| 식후 2시간 혈당수치 | 140mg/dl 미만 | 140mg/dl ~ 199mg/dl | 200mg/dl 이상 |
아직 정상수치 유지중.
추가. 최근 당뇨치료받은 이의 말에 따르면, 공복/식후 혈당수치보다 '식후 2시간 혈당수치'를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함. 또한 식후의 2시간의 의미도 '밥숟가락 놓은 직후부터 2시간'이 아닌 '밥숟가락 든 때부터 2시간후'를 재야 한다고 함.
추가. 최근 당뇨치료받은 이의 말에 따르면, 공복/식후 혈당수치보다 '식후 2시간 혈당수치'를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함. 또한 식후의 2시간의 의미도 '밥숟가락 놓은 직후부터 2시간'이 아닌 '밥숟가락 든 때부터 2시간후'를 재야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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