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국에 대한 짤막한 정리.

2008/05/26 12:21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2MB정부가 현재 상황을 '영리'하게 정리할 능력이 없다는 것은 그냥 그대로의 사실.

광우병 이슈가 2002년처럼 광범위하게 스프레딩되었는가는 아직 미지수.


결론 : 뜸이 덜 들여진 가마솥. 죽이 될 지 밥이 될 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광우병 운동이 꼭 얻어내야 할 것은?

2008/05/14 10:35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올바른 검역체제.

제 나라에서 지킬 식품안전, 검역체제도 엉망진창이니, 밖에 나가서야 뭘 지킬게 있었겠는가?

이 기회에 식품안전기준, 검역/방역체제를 제대로 갖추지 않는다면,

설령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금지된다손 치더라도, 결코 안전한 식생활은 보장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정확히는 안전하지 못한 지금의 식생활이 계속 유지될 것이다.

광우병 저항 운동 예상

2008/05/09 10:58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매우 안타깝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결국 미국 쇠고기는 들어올 것이고, 사람들은 곧 익숙해 질 것이다.


세계관이 뚜렷하지 않은 저항은, 그냥 저항일 뿐. 운동이 될 수는 없다.

이건 역사가 증거하는 것이다.

광우병? 문제는 과학적 사고다.

2008/04/23 09:47 | Posted by 아이누린달레
광우병에 대해 저도 매우 막연하고 불안한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아직 원인과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근데 다른 희귀병들도 같은 상황이라...)

일단은 제가 일독하고 있는 분의 블로그(모기불통신)의 글을 우선 더 신뢰할 생각입니다.

막연한 공포심보다는 과학적 사고에 근거한 접근이 우선이니까요. :)

다만, 미국쇠고기 수입문제는 국내 축산업 보호와 검역권의 문제에서도 같이 바라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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