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세철 교수가 '국가공권력'이라 불리우는 폭력집단에 의해 납치되었다.
그와 사상은 다르지만, 그의 사상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것이 자유다.
2.
러시아가 그루지아내 두 자치국의 독립을 정식 승인했다.
신냉전은 우습고, 20세기 초반, 거대 제국주의 시대로의 귀환이라면 맞겠다.
3.
어쨌든.
국내와 해외.
모두 과거로의 거대한 회귀가 진행되고 있다.
4.
역사의 수레바퀴가 어디로 굴러갈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한다.
오세철 교수가 '국가공권력'이라 불리우는 폭력집단에 의해 납치되었다.
그와 사상은 다르지만, 그의 사상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것이 자유다.
2.
러시아가 그루지아내 두 자치국의 독립을 정식 승인했다.
신냉전은 우습고, 20세기 초반, 거대 제국주의 시대로의 귀환이라면 맞겠다.
3.
어쨌든.
국내와 해외.
모두 과거로의 거대한 회귀가 진행되고 있다.
4.
역사의 수레바퀴가 어디로 굴러갈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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