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한 때
'새해 복 많이 쟁취하세요' 라는 말이 유행이던 때가 있었다.
복이 쟁취할 대상이라...
어쨌든.
받든 쟁취하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쟁취하세요' 라는 말이 유행이던 때가 있었다.
복이 쟁취할 대상이라...
어쨌든.
받든 쟁취하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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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돼지해와 전혀 관계없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붉은 돼지 포스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