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화란 불필요한 필요의 끝없는 확장이다" – 마크 트웨인
"근본적인 문명화라는 삶의 진정한 알맹이는 필요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신중하고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데 달려 있다" – 간디
"늘 명심하라.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가난에 대한 사랑은 우리를 스스로의 군주로 만든다" – 성 베르나르
"불쌍한 부자들, 그들이 가진 것은 고작 돈뿐이다" – 톰 무어
"부는 노예 제도의 외교관이다" – 세네카
"처음에는 심술궂은 의지에서 탐욕이 솟아나지만, 채워짐에 따라 탐욕은 습관이 된다. 그리고 저항하지 않는 습관은 필수가 된다" – 아우구스티누스

<자발적 가난>
지은이 : E.F.슈마허 외
엮은이 : 밴던브뤼크
옮긴이 : 이덕임
펴낸곳 : 그물코
자발적 가난이 엄두가 안난다면 부에 대한 집착이 우리 삶을 얼마나 좀 먹고 있느지 정도만이라도 돌아 보자. 2007년에도 모두가 재테크에 미쳐 있어서야 되겠는가?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줄 수는 없다. 새해 벽두에 자발적 가난을 권하는 까닭이다.
- 오마이뉴스 이봉렬 기자.
모두가 돈에 미쳐 돌아가고 있는 판에, 자발적 가난을 외치면 그 놈이 미친 놈이겠지요...
그래도 옳은 소리는 '외쳐야 합니다'. 미친 놈 취급 받던 말던 말이죠.
"근본적인 문명화라는 삶의 진정한 알맹이는 필요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신중하고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데 달려 있다" – 간디
"늘 명심하라. 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가난에 대한 사랑은 우리를 스스로의 군주로 만든다" – 성 베르나르
"불쌍한 부자들, 그들이 가진 것은 고작 돈뿐이다" – 톰 무어
"부는 노예 제도의 외교관이다" – 세네카
"처음에는 심술궂은 의지에서 탐욕이 솟아나지만, 채워짐에 따라 탐욕은 습관이 된다. 그리고 저항하지 않는 습관은 필수가 된다" – 아우구스티누스

<자발적 가난>
지은이 : E.F.슈마허 외
엮은이 : 밴던브뤼크
옮긴이 : 이덕임
펴낸곳 : 그물코
자발적 가난이 엄두가 안난다면 부에 대한 집착이 우리 삶을 얼마나 좀 먹고 있느지 정도만이라도 돌아 보자. 2007년에도 모두가 재테크에 미쳐 있어서야 되겠는가?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 줄 수는 없다. 새해 벽두에 자발적 가난을 권하는 까닭이다.
- 오마이뉴스 이봉렬 기자.
모두가 돈에 미쳐 돌아가고 있는 판에, 자발적 가난을 외치면 그 놈이 미친 놈이겠지요...
그래도 옳은 소리는 '외쳐야 합니다'. 미친 놈 취급 받던 말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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