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는 7일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미국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지나치게 자주적으로 나간 면이 있다"며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북관계에 관한 한 한미 공조체제가 훨씬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하하하하.
회창옹이 출마선언 SHOW를 보여주시더니 범여권에서 그나마 자질이 보인다던(누가?응?) 문국현씨가 미국산쇠고기 수입 찬성에 이은 대박 쇼를 한번 보여주신 모양이다.
이번 대선.
정말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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