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지방선거 투표율을 보자.
50% 내외에 그치고 있으며, 반MB정서가 최고조에 달한 2010년에도 54.5%에 그치고 있다.
이번 오세훈 투표율은 25.7%
단순히 계산하면 54.5-25.7 = 28.8% 가 야권표라고 하겠지만, 실제론 28.8% 중에도 중도성향의 여권표(이번에는 포기했을 가능성이 큰) 가 있었을 것이므로 야권표는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야권이 차기 총선, 대선에서 이기려면 지지기반의 대대적인 투표참여를 이끌어야 한다는 결론.
그러나 지금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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