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많은 사회구성원들이 ‘존재를 배반하는 의식’을 형성하고도 그점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 의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부디 젊은 벗은 이 폐쇄회로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대 자신을 위해서 입니다!
다시금 인문사회과학 책을 벗하길 강조합니다.
홍세화씨의 수요편지 중 마지막 구절입니다.
이런걸(홍세화씨의 노력) 두고, 우이독경이라고 하는 걸까요?
......
그대 자신을 위해서 입니다!
다시금 인문사회과학 책을 벗하길 강조합니다.
홍세화씨의 수요편지 중 마지막 구절입니다.
이런걸(홍세화씨의 노력) 두고, 우이독경이라고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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