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벌써 PC방에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응큼하기 짝이 없는 큰 녀석은 벌써 PC방에 몇 번 다녀온 모양이더군요.
요즘 아이들의 문화라는게 PC방과 게임을 멀리 할 수 없는지라,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제 뜻만으로 아이를 마냥 묶어둘 수 없는 노릇이어서 고민 만발입니다...
하, 이거 참....
응큼하기 짝이 없는 큰 녀석은 벌써 PC방에 몇 번 다녀온 모양이더군요.
요즘 아이들의 문화라는게 PC방과 게임을 멀리 할 수 없는지라,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제 뜻만으로 아이를 마냥 묶어둘 수 없는 노릇이어서 고민 만발입니다...
하, 이거 참....
Comment 2

